학과수업, 생도 생활관 활동, 화랑의식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교류대학인 육군사관학교와의 상호 친선을 증진하고 재학생들에게는 리더십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리 회원 24명은 이날 오전 9시 육군사관학교에 도착해 밤 9시까지 생도들의 생활을 안내생도 1명과 짝을 지어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육군사관학교의 '대학생 1일 생도생활체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숙명여대 관계자는 "동아리 회원들이 ROTC 시험에 합격 후 정신으로 임관이 되면 육군사관학교, 학사장교 출신 장교들과 함께 군 복무를 하게 된다"며 "이번 육사 일일생도체험이 여군장교를 꿈꾸는 동아리 학생들에게는 미래의 전우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숙명여대의 육사일일생도체험은 이번이 네 번째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매달 한 번씩 홍보대사인 ‘숙명 앰배서더’를 비롯한 리더십그룹 학생들이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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