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투와이(NAYA), ‘2026 인테리어 성공 전략 세미나’ 개최 … B2B 플랫폼 시장 선도

대학저널 / 2026-01-21 10:10:30

 

인테리어 B2B 플랫폼 ‘나야(NAYA)’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씨투와이(대표 문준철)가 오는 1월 24일 마포구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서 ‘2026 NAYA Seminar: 성공하는 사업자를 위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테리어 시공사들에게 실질적인 수주 전략과 수익성 개선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1,300여 파트너사의 수주 지원을 통해 축적된 나야(NAYA)만의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과 계약 성공 노하우가 가감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씨투와이는 국내 1위 인테리어 기업인 국보디자인 출신 전문가들이 설립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의 플랫폼 기업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시공사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다섯 가지 핵심 세션을 다룬다.

▲수주 강화: 2026년 인테리어 시장 전망 및 상담을 계약으로 연결하는 ‘치트키’ 공유 ▲디자인 경쟁력: 주거·오피스 트렌드를 반영한 고객 맞춤형 디자인 전략 ▲수익 최적화: 체계적인 예산 설정과 VE(Value Engineering)를 통한 원가 절감 기법 ▲전문성 지원: 상업 공간 수주 필승법 및 국세청 조사국 출신 세무사가 전하는 필수 세무 상식 등이다.

씨투와이의 비즈니스 모델은 시공사의 규모에 따른 맞춤형 지원에 핵심이 있다. 자본과 인력이 부족한 소형 시공사에게는 고퀄리티 디자인 제안서 제작 등 전문 설계 서비스를 지원해 수주 경쟁력을 높여준다. 반면, 효율적인 현장 관리가 필요한 중대형 시공사에게는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제공과 공동 구매를 통한 원가 절감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모델을 바탕으로 씨투와이는 최근 시리즈 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으며,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베트남 자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인테리어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씨투와이 문준철 대표는 “인테리어 사업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디자인 전문 인력 확보와 체계적인 원가 관리”라며, “이번 세미나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공사들이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서 나야(NAYA)의 진정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세미나 이후에는 참석자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상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씨투와이(NAY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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