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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의료미용학과가 12일 ‘루비메디컬그룹(옵티마 클리닉)’을 방문해 최첨단 메디컬뷰티 산업체 산학협력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가 지난 12일 국내 최초로 셀프형 AI 피부진단 및 진료 시스템을 도입한 ‘루비메디컬그룹(옵티마 클리닉)’을 방문해 메디컬뷰티 산업체 산학협력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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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학협력 교류는 최근 급성장하는 메디컬뷰티 분야의 디지털 전환(DX) 흐름을 직접 체험하고, AI 기반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루비메디컬그룹에 설치된 ‘루스킨S’는 환자가 직원 도움 없이 직접 얼굴을 촬영해 피부 상태를 즉시 측정·확인할 수 있는 셀프형 AI 키오스크 솔루션이다.
이날 의료미용학과 관계자들은 루스킨S 기반의 셀프 진단 전용 공간을 둘러보고 직접 AI 피부 진단 체계를 체험했다. 이어 현장 실무진과의 교류를 통해 AI 피부 분석 데이터가 원내 상담 및 시술 워크플로우(Workflow Automation)로 이어지는 과정을 분석하며 스마트 의료미용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의료미용과 정연선 학과장은 “루비메디컬그룹과의 현장 교류를 통해 미용성형·피부 진단 현장의 최신 AI 기술을 직접 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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