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가 글로벌 AI·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 박진철 前 한국대표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사진=연암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공과대학교가 글로벌 AI·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 박진철 前 한국대표를 초청해 재학생 대상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팔란티어를 통한 기업 AX전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박진철 前 한국대표는 팔란티어 재직 당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AI를 의사결정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식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