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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NO EXIT’ 마약근절 캠페인 영상.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가 지난 7일 경찰청이 마약퇴치운동 본부와 진행하는 ‘NO EXIT’ 마약 근절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한 후, 범죄 근절을 위한 후속사업을 기획하여 사업을 경찰청과 진행하고 있다.
서울예대 한국음악 전공 학생·교수는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와 협업해 마약 근절 음원 제작을 2023 혁신지원사업으로 제작했다. 아울러 홍보를 위해 경기남부 경찰서와 협업하여 동아리(극예술연구회) 학생들이 음원을 편곡하여 마약 근절 캠페인 “하지 마약 챌린지”를 13일 시작했다.
서울예대는 경기남부경찰청과 협업해 제작한 영상을 활용하여 학생이 주도하는 마약류 범죄 예방 캠페인을 한 달간 추진한다.
서울예대 학생들은 젊은 층에게 ‘마약에 한번 손 대면 빠져나올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만들었다.
또한 서울예대는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라는 메시지를 주제로 음원 및 안무를 담은 SNS 챌린지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에는 서울예대 동아리 ‘극예술연구회’ 학생들이 직접 출연해 마약의 위험성과 근절의 중요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울예대 영상을 활용해 서울예대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경기남부경찰청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하지 마약’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참여 방법은 영상 시청 후, 영상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촬영하여, 본인의 SNS에 #하지마약챌린지 #서울예술대학교 #경기남부경찰청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서울예대 유태균 총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젊은 층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류 범죄 예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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