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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2025년 논문 피인용 실적 등을 바탕으로 한 단일연도 평가에서 일반·내과학(General & Internal Medicine) 분야 세계 360,081명 중 6,604위(상위 1.83%)에 이름을 올렸다.
김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국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료이용 현황과 보건의료정책의 효과를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또한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기준 개발과 효과평가, 항생제 적정사용 및 노인 다약제 관리 연구를 통해 국가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 왔다.
이와 함께 김 교수는 지난 10월 21~2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예방의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학술논문 심사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예방의학회지 우수심사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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