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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7월 14일부터 2주간 회계세무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1기 부가가치세 신고 도우미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7월 14일부터 2주간 회계세무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광주지방국세청과 연계해 ‘2026년 1기 부가가치세 신고 도우미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광주세무서와 목포세무서에 배치된 학생들은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 민원 안내, 신고서 작성 보조, 전산업무 지원 등 실제 세무행정 업무를 체험했다. 특히 세무공무원과의 협업을 통해 납세자 응대 방식, 세무행정 절차, 신고 업무의 정확성과 책임성 등 현장 중심의 직무역량을 경험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광주지방국세청을 비롯한 지역 관련기관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현장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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