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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가 21일 ‘2026학년도 교직원 취업지도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2026학년도 교직원 취업지도 역량 강화’ 특강을 21일 본관 204호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한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원, 직원, 조교 등을 대상으로, 최신 채용 환경 변화에 맞춤 실질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특강은 이용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의 인사말에 이어 한국고용정보원 이효남 직업경력개발연구실장의 ‘대학생들의 진로고민과 상담 전략’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효남 실장은 대학생 진로결정 과정의 주요 특성, 최신 채용 트렌드 변화에 따른 상담 접근법, 유형별 진로상담 전략, 데이터 기반 진로지도 방법 등 주요 내용을 다루며, 진로 지도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이용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단계에 맞춘 맞춤형 상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교직원의 실질적인 취업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본인 확인 후 수정 보완 예정)”고 강조했다.
한세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한세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돕는 종합 플랫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시장 속에서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자기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성공적인 경력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진로상담부터 성공 취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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