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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층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산림인 예비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높아진 산림 분야 창업 관심을 반영해 기획됐다. 특히 창업 준비 부족으로 인한 초기 실패율을 낮추기 위해 현장 전문가 중심의 커리큘럼을 구성, 산림 기반의 안정적인 정주형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참가 신청은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총 15명의 청년 산림인을 선발한다. 교육은 5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며, 총 7회의 이론 강의와 2회의 현장 체험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창업 이해 및 진로 탐색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산림 기반 창업 모델 사례 연구 ▲온라인 연계 수익 창출 방안 ▲산림민간복지업 및 산림법인체 운영 등 예비 창업자에게 필수적인 실무 지식을 폭넓게 다룬다.
가톨릭관동대 관계자는 “저출산과 청년 실업 등 구조적 문제 속에서 산림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는 이번 아카데미에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가톨릭관동대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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