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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수는 동신대 고에너지물리연구소에서 영광 한빛 원전을 이용한 중성미자 RENO(Reactor Experiment for Neutrino Oscillation) 실험을 수행하며, 물질과 반물질의 대칭성 깨짐(CP-violation)을 발견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교수를 비롯해 연구를 수행한 연구 그룹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중국의 다야 배이(Daya-Bay) 실험 그룹과 스웨덴의 과학자인 세실리아 얄스코그(Cecilia Jarlskog) 룬드대 교수 연구 그룹도 함께 학회상을 수상했다.
동신대 고에너지물리연구소는 우주의 구성과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표준모형을 이루는 중요한 기본 입자 중 하나인 ‘중성미자’를 이용, 표준모형을 넘어선 새로운 물리현상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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