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지역와 함께하는 2023 인문주간 축제

온종림 기자 / 2023-10-25 15:46:25
‘미디어를 통해 본 근현대 사회의 일상’ 주제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고려대학교 인문도시 사업단이 ‘미디어를 통해 본 근현대 사회의 일상’이라는 주제로 인문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실시하는 ‘제18회 2023 인문주간: 인문학, 인류의 미래를 상상하다’의 일환이다. 성북 전통사회의 일상을 의, 식, 주와 아동가족 생활을 주제로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행사인 근현대 사회 의생활 전시는 이달 30일부터 11월 4일 토요일까지 성북역사문화센터 1층에서 진행된다. 근현대 사회 의생활 전시를 통해 근현대 시대에 우리가 입었던 일상의 옷이 영상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11월 4일에는 성북역사문화센터 내외부에서 내가 직접 만들어 보는 간식, 근현대 주생활 문화 탐방, 근현대 놀이 체험, 근현대 의생활 관련 책갈피 제작, 근현대 가정생활 관련 기념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내가 직접 만들어 보는 간식과 근현대 주생활 문화 탐방은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하여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또한 이날 오전 10시부터 성북역사문화센터와 온라인(ZOOM)으로 미디어를 통해 나타난 근현대 사회의 의, 식, 주, 및 가족생활에 대한 전문가의 강연과 토론회를 진행한다.

행사와 관련한 자료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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