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의과대학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메가메디(MEGAMEDI)가 카자흐스탄 최고 국립 의과대학인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Kazakh National Medical University, 이하 KazNMU)과의 공식 협력을 통해 2026학년도 3월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KazNMU는 약 30년간 영어 의학교육 과정을 운영해온 국립 의과대학으로,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체계적인 영어 의학 커리큘럼을 갖춘 대학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6년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며, 졸업시험과 국가면허시험 또한 영어로 응시할 수 있다.
메가메디는 KazNMU와의 공식 협력 계약을 바탕으로 한국 학생들의 입학 절차는 물론 출국, 현지 정착, 학업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의대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 졸업생들은 현재까지 전원 한국 의사국가시험 응시 자격을 취득했으며, 응시자 기준 한국 의사국가시험 합격률 100%를 기록하고 있어 해외 의대 진학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학년도 3월 입학 전형은 입학 원서 접수중이며 ▲면접 마감 2월 2일 ▲입학일 3월 2일이며, 학기당 등록금은 약 400만 원 수준이다. 영어 성적을 보유한 학생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며, 학교 불합격 시 전액 환불 정책을 운영해 지원자 부담을 낮췄다.
KazNMU가 위치한 알마티 지역은 연소득 약1만5천달러의 중진국이며, 한국 대사관, 코트라, 신한은행, BNK은행, 현대차 조립공장, CU편의점 등 다수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는 지역으로, 한국 학생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생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다. 학교 인근에는 CU편의점, 아트박스문구점, 스타벅스, 버거킹, 맥도날드, 한식당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다. 또한 한국과의 직항 노선이 운항 중이어서 이동 편의성도 높다.

메가메디 관계자는 “해외 의대 진학은 단순한 대안이 아니라 글로벌 의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하나의 선택지” 라며 “정확한 정보와 체계적인 관리로 학생들이 학업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국립의과대학 2026년 3월 입학 관련 상세 내용은 메가메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학 상담은 전화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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