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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챗GPT 출현에 이어 올해 구글Bard가 등장하면서 전세계 산업분야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재능대의 이번 영어교육은 선도적인 행보로 교육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지역 초등학교 영어 교사로 있는 이모씨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어교수법에 대한 강의를 들으러 서울행을 고민했는데, 우리 인천지역에서도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니 매우 고무적”이라고 이번 교육을 환영했다.
교육과정은 10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인공지능(AI)을 통한 미래교육’, ‘챗GPT와 구글Bard기반 영어교수법·영어학습법(1회차, 2회차)’ 과정, 총 6시간으로 구성된다. 특강 외에도 도서 등 학습에 도움이 될 다양한 학습자료들이 제공된다.
인천재능대는 이번 교육을 위해 전국 670만 회원 ‘아이엠스쿨’ 서비스를 운영 중인 NHN에듀와 협력해 에듀테크‧영어교육분야 전문가들로 강사를 구성했다.
이남식 인천재능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재능교육의 스스로 학습철학을 계승해 유초등부터 전생애 걸친 AI기반 교육으로 AI Frontier 대학으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I영어교육 전문가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재능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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