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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아 작가. 사진 제공=유한북스 |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출판사 유한북스의 고딕 로맨스 판타지 도서 '귀면(鬼面)의 주인'이 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2쇄 인쇄에 들어갔다.
해당 작품은 신비하고 치명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운명처럼 얽힌 등장인물들의 금기된 진실과 비밀, 그리고 사랑을 그려냈다. 고딕 장르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에 세밀한 감정 묘사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가 더해지며, 출간 직후부터 장르 팬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입소문을 이끌어냈다.
지난 2026년 2월 10일 첫 선을 보인 이후 약 2개월 만에 거둔 이번 2쇄 확정은 독자들의 지속적인 성원이 바탕이 된 결과로, 출판 업계 내부에서도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확보한 유의미한 성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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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유한북스 |
유한북스 측 관계자 역시 “'귀면(鬼面)의 주인'이 2쇄를 돌파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작품을 믿고 선택해 주신 독자 여러분과 진심을 다해 이야기를 완성해 주신 유정아 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독자들과 만나겠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현재 '귀면(鬼面)의 주인'은 전국 온·오프라인 주요 서점은 물론, 여러 전자책 플랫폼을 통해 e북 형태로도 제공되고 있어 독자들이 손쉽게 작품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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