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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조리외식경영학전공이 16일 재학생들과 교수진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제동행 푸드트럭'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전공이 지난 16일 교내 바오로관에서 재학생들과 교수진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제동행 푸드트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가톨릭관동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마은희 돈우마을 대표가 학업에 매진하는 후배들을 위해 돼지갈비와 디저트 등 풍성한 먹거리를 후원하며 남다른 내리사랑을 실천해 훈훈함을 더했다.
푸드트럭의 기획과 현장 운영은 조리외식경영학전공 학생회 임원진이 주도했다. 임원진은 마은희 동문이 후원한 재료를 바탕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학우들에게 직접 배식하며 리더십과 협동심을 발휘했다.
최두열 학생회장은 "선배님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학우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행사 준비에 구슬땀을 흘린 학생회 임원진과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학우들, 그리고 늘 든든하게 지도해 주시는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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