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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대 언어치료학과 학생들이 전공 역량 강화 학술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언어치료학과는 11월 6일 호심기념도서관 5층에서 학부생 및 대학원생의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언어치료사의 다차원적 역할과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이날 행사에서는 ‘언어치료사의 취업과 업무 역량’ ,‘경계선급 지적 기능성 아동을 위한 언어치료’, ‘언어재활사의 그릿 및 마음챙김’ 등을 주제로 외부 강사와 대학원생 발표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고학년 학생들은 현장 역량을 점검하고, 저학년 학생들은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권미지 언어치료학과장은 “재학생들이 최신 임상 기법을 공유하며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무와 밀접하게 연계된 학술행사를 꾸준히 열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키우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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