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양주시·신한대와 RISE사업 협약

온종림 기자 / 2025-03-17 14:26:28

경동대가 17일 경기 양주시 및 신한대와 RISE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전성용 경동대 총장과 강수현 양주시장, 강성종 신한대 총장. 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가 17일 경기 양주시 및 신한대학교와 RISE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주시청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전성용 경동대 총장과 강수현 양주시장, 강성종 신한대 총장 등 3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서를 통해 세 기관은 ▷RISR사업 관련 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 ▷미래성장산업 산학협력 R&D 혁신을 위한 정보 교류 및 협업 ▷경기북부 정주(定住) 활성화 네트워크 구성 ▷지역산업맞춤형 인력 양성 및 기업역량 강화 교육과정 마련 등을 약속했다.

전성용 총장은 "양주테크노밸리 건설 등 산업인프라가 크게 강화되는만큼, 주력 산업인 섬유산업 첨단화 등으로 양주시가 경기북부 경제활성화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경동대는 이를 위한 산학협력과 정주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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