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어학원 민락국제분원, 3월 신학기 개강

임춘성 기자 / 2026-03-09 14:31:34

 

최근 발표된 제89회 TOSEL(국제영어인증시험) 결과에서 정상어학원 민락국제분원이 전국 단위 '우수원'에 등재됐다고 9일 밝혔다.
 

정상어학원 민락국제분원은 이번 시험에서 만점자 5명을 포함해 1등급(95점 이상) 17명, 2등급(85점 이상) 40명이라는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응시생 78명 대다수가 본인의 평소 레벨보다 높은 단계에 과감히 도전해 얻은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학원 측은 이러한 성과가 초등 저학년부터 체계적으로 다져온 '파닉스'와 '매일 50분 학습'의 힘이라고 분석한다. 탄탄한 기초 위에서 영어를 즐겁게 체득한 아이들이 고난도 공인 인증 시험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한 것이다.
 

민락동영어학원 정상어학원 민락국제분원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치부부터, 언어적 감각을 극대화하는 초등 CHESS, 그리고 내신과 수능을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중등 ACE까지 단절 없는 '원스톱' 연계 교육을 제공한다. "영어가 아이의 짐이 아닌 세상을 보는 창이 되어야 한다"는 교육 철학 아래, 각 단계별 최적화된 맞춤형 관리를 실시하며 이번 TOSEL 우수원 선정을 기점으로 더욱 정교해진 피드백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정상어학원 민락국제분원은 신학기를 맞아 파격적인 지원책도 마련했다. 유치부 형제 등록 시 첫 달 수강료 50% 할인 등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 밀착 소통하고 있다.
 

학원 관계자는 “이번 TOSEL 우수원 등재는 강사진의 열정과 학생들의 도전, 그리고 학부모의 신뢰가 맞물려 만들어낸 ‘삼박자’의 결실”이라며, “오는 3월 봄학기에도 모든 아이가 학습의 주인공이 되어 각자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현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 환경과 밀착 케어를 약속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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