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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G-RISE사업단이 13일 한국외대 벤처동문회 소속 기업과 창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사업단이 13일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한국외대 벤처동문회 소속 기업과 창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대 벤처동문회 소속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윤석 G-RISE사업단장, (주)더인벤션랩 김민수 이사(경영11), 홈스인코리아(주) 박해중 대표(노어16), (주)스팩스페이스 김성진 이사(산업경영15), (주)엠와이소셜컴퍼니 변준재 팀장(경영03), K-ICT창업멘토링센터 홍미희 전담멘토(영어10)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협약기업들은 ▲ 창업특강 운영 ▲ 학생 맞춤형 창업멘토링 ▲ 실무 중심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 유망 스타트업 대상 액셀러레이팅 ▲ Young CEO 네트워킹 등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동문 기업들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제 창업 환경을 체험하고 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전형 프로그램 제공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윤석 G-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대 벤처동문회 기업들과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들이 도전적인 창업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며 “대학의 창업교육과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한국외대를 개방형 창업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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