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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대구 식품외식산업 전망 세미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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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식품외식진흥협회(회장 강신규)는 10월 29일(목) 오후 2시 대구 엑스코 211호에서 ‘2027 대구 식품외식산업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인 이 세미나는 매년 지역 식품·외식산업의 흐름과 과제를 짚어왔다.
올해 주제는 ‘먹으러 오는 도시, 머물고 싶은 골목’이다. 특히 박승현 공존공간 대표가 ‘동네의 이야기가 브랜드가 되는 순간’을 주제로 수원 행궁동의 골목상권 기획 사례를 소개해 지역 상인과 외식업 종사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모종린 연세대 교수의 기조강연, 김성은 경북대 교수의 도시마케팅 전략 발표, 주제토론이 이어진다. 행사는 대구광역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대구광역시관광협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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