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원종선, 김준수, 이용현 학생.
|
국립특수교육원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에서 생활디자인학과 원종선, 김준수, 이용현 학생은 ‘평상시에도 비상시에도 언제나 함께 합니다’라는 주제로 장애인에 대한 공존과 배려를 창의적이면서 쉽고 긍정적인 메시지로 전달하여 우수상인 국립특수교육원장상을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광고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이론적 개념을 토대로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발휘함으로써 디자인 실무 역량 강화에 매진했으며, 학기 종강 이후 방학에도 작품의 완성을 위해 지도교수와 함께 열정적으로 임한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 깊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