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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의 5월 수강생을 오는 5월 14일까지 모집하고, 5월 15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실무형 복지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온라인 이론과 출석을 더불어 현장 실습, 취업 지원까지 포괄하는 원스톱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사회복지사 2급은 복지관, 사회복지법인, 공공기관, 요양시설 등 다양한 복지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국가공인 자격이다. 전문대학 이상 학력 보유자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학력 기준 미달 시 학점은행제를 통한 대체 이수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사회복지현장실습을 필수로 편성하고, 지방 거주 학습자는 본교에서 시간제로, 수도권 거주자는 본원 실습기관에서 실습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역별 맞춤 실습을 운영하고 있다. 실습은 실제 사회복지기관과 연계되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학점은행제 이수자들에게는 아동발달지도사, 장애아지도사, 학교폭력예방지도사 등 다양한 민간자격증의 신청 및 발급도 지원되며, 이는 사회복지 관련 직무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 더해, 2025년 3월부터는 학교사회복지사 관련 교과목도 신설되어 아동·청소년 분야 취업 준비가 한층 강화됐다. 복지 인재로서의 전문성과 진로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구조다.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 2급은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에서 가산점으로 활용 가능하며,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수 자격으로도 작용해, 공공복지 분야로의 진출을 계획하는 학습자들에게 중요한 초석이 된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강의 교안(E-BOOK)이 무료로 배부되며,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보훈대상자, 교·강사 추천자 등을 대상으로 한 장학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 직무에 필요한 기본 자격부터 실습, 민간자격증, 학교사회복지사 영역까지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취업까지 연계되는 과정”이라며 “온라인 기반 학습의 유연성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강점”이라고 전했다.
수강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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