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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가 14일 동대문구 주최 삼육재단이 후원하는 ‘제12회 추석맞이 희망나눔의 장’에 참여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가 지난 14일 동대문구청 광장에서 진행된 동대문구 주최 삼육재단이 후원하는 ‘제12회 추석맞이 희망나눔의 장’에 참여했다.
김예진 삼육보건대학교 부총장은 “우리 삼육보건대학교는 삼육재단의 이런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소외된 계층에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시간들을 마련해 그들을 위로하고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교육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삼육재단 강순기 이사장을 비롯한 이필형 구청장과 김예진 삼육보건대학교 부총장, 김익현 상임이사, 양거승 삼육서울병원장, 김병린 삼육치과병원장, 이성복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장, 주형식 본부지구장 등이 참석했다.
강순기 이사장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물품 전달이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희망나눔의 장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2012년 이후 추석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삼육재단은 올해도 삼육보건대학교와 삼육서울병원, 삼육치과병원, 삼육식품 등 재단 산하 기관과 지역교회가 정성을 모았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환가액 약 5,940만 원 상당이다. 병원건강검진권, 임플란트시술권, 여행지원권, 기념선물구입권, 외식상품권 등이며 올해까지 지원 물품 누적액은 7억 8,546만 원 상당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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