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권역 사업 참여 신청 5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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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7일 동국대 본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열린 전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서울권역 사업설명회 전경. 사진=동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국대학교는 지난 4월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동국대 본관 남산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서울권역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 순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모두의 창업」 사업설명회의 서울 권역 편으로, 서울 지역을 대표해 동국대학교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들에게 참가 안내 및 신청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가 창업의 동반자가 되어,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실패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 또는 이종창업이 가능한 3년 이내 초기기업이라면 나이·성별·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1위의 지원 규모는 총 11억 원에 달한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 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스타멘토 창업 특강을 시작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주요 내용 및 지원 구조, 신청 방법, 단계별 선발 및 육성 방향, 동국대학교 주관기관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유광호 동국대 창업기술본부장은 "동국대학교는 다년간 축적한 창업지원 역량과 촘촘한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참가자 한 분 한 분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울권역에서 창업에 도전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동국대와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국대는 예비창업패키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등 다년간의 창업지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창업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창업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운영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모두의 창업 사업 참여 신청은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모두의 창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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