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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춘 신임 회장은 고려대에서 행정법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7년부터 부산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가인권위원회 행정심판위원을 역임했고, 환경법, 재난법, 문화재법 등의 영역에서 안전에 있어 시민의 책임론을 중심으로 연구업적을 쌓고 있다.
한편, 한국환경법학회는 1977년부터 시작된 학회로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헌법, 행정법, 민법, 형법, 국제법 등 다양한 법 분야의 법학자, 변호사 등 실무자 5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술지로는 1979년부터 발간된 등재지인 『환경법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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