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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마음아 안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마음 수용을 위한 ‘마음아 안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집단상담은 지난 10월 8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센터는 게슈탈트 기법을 활용해 재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비판 없이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능력을 향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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