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스포츠·문화로 ‘친숙한 고용정책’ 알린다

이선용 기자 / 2026-04-29 14:11:58
‘청년동행 서울취업 RUN’ 이벤트 진행

‘청년동행 서울취업 RUN’ 이벤트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버넌스 프로그램 ‘청년동행 서울취업 RUN’ 참가를 기념해 오는 30일 자체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거버넌스 프로그램과 연계한 사전 홍보 이벤트로, 재학생 및 지역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청년 고용정책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유담관 9층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에서 진행된다. 서경대학교 진로취업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며, 야구 티켓과 스타벅스 상품권 등 다양한 기념품을 현장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서경대는 이번 홍보행사를 통해 거버넌스 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하고, 서울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청년 대상 고용지원 서비스의 체감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성민 서경대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야구라는 친숙한 문화 콘텐츠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접목해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이 보다 가깝고 즐겁게 고용정책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경대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6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정부의 주요 청년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 등 고용서비스 전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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