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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동백미르휴먼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2026 경기 앵커 G6 HUB 세미나’에서 용인예술과학대를 비롯한 6개 컨소시엄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예술과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기권역 6개 전문대학 컨소시엄 대학이 한 자리에 모여 ‘2026 경기 앵커 G6 HUB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기 앵커 G6 HUB’ 컨소시엄은 주관대학인 용인예술과학대학교(용인시)를 비롯해 ▲동원대학교(광주시) ▲수원여자대학교(수원시) ▲여주대학교(여주시) ▲장안대학교(화성시) ▲한국관광대학교(이천시) 등이다.
교육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지역 앵커 3유형 사업을 수행 중인 6개 대학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G6 HUB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사업별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실질적인 논의를 펼쳤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주관대학인 용인예술과학대 이현미 사업단장이 단상에 올라 ‘경기도 앵커 3유형 2차년도 사업관련 주요내용’을 직접 발표했다. .
이현미 사업단장은 “경기 앵커 G6 HUB는 대학과 지역, 산업이 하나로 연결되는 생태계 구축의 핵심 모델”이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2차년도 추진 계획을 바탕으로 6개 대학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혁신의 허브로서 실질적인 결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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