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학생들, 2022 캠퍼스 리빙랩 최우수상

온종림 기자 / 2022-11-17 12:58:27
유태정·김성훈 학생…요양병원 보호자 소통 서비스 제안

왼쪽부터 황기현 LINC 3.0 사업단장, 유태정, 김성훈 학생, 이현동 교수.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동서대학교 학생들이 최근 부산광역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22 캠퍼스 리빙랩(Living Lab)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캠퍼스 리빙랩은 지역대학생과 일반 시민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사고와 기업가 정신을 육성하고 나아가 실제 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동서대 인공지능학과 유태정, 소프트웨어학과 김성훈 학생의 ‘노인과 바다’팀은 시니어를 위한 요양병원 보호자 소통 서비스를 제안하고 시제품 앱을 개발해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서대 LINC 3.0사업단은 2017년부터 부산 리빙랩 네트워크에 참여해 지역 리빙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DSU-Living Lab 37건을 운영하면서 대학-지역 리빙랩을 통한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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