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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미디어센터가 24일 2026학년도 기자국원 임명식을 가졌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미디어센터가 지난 24일 무등관 미디어센터에서 2026학년도 기자국원 임명식을 가졌다.
광주여대 미디어센터는 1996년 방송국 개국을 시작으로 올해 31기 기자국원을 새롭게 맞이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국장과 정국원, 수습국원에 대한 임명식이 진행됐다.
이번 임명식에서는 조서진(간호학과 3학년)이 29기 국장으로 선출됐으며, 부이티꾸엔(한국어교육학과 3학년)이 30기 정국원으로 임명됐다. 이어 류연서(간호학과 2학년), 쩐티하(한국어교육학과 2학년), 윤지은(간호학과 2학년)이 30기 수습국원으로, 김미경·김민주·양다연(항공서비스학과 1학년)이 31기 수습국원으로 각각 임명장을 받았다. 또한 진서영(반려동물학과 4학년), 박주영(항공서비스학과 4학년), 윤지혜(간호학과 4학년) 등은 명예국원으로 위촉됐다.
조서진 29기 국장은 “올해 34년의 역사를 맞이한 미디어센터의 위상에 걸맞게 학우들을 위해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예술을 통한 정서 함양을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즐겁고 유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미디어센터는 대학 개교와 함께 설립되어 올해 34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언론기관으로서, 학우들의 지식과 정보 함양, 마음교육을 위한 정서 교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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