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독서 플랫폼 윌라가 대학생들과 함께, 브랜드 확산 및 신규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이에 따라 윌라는 대학생 서포터즈 3기를 출범했으며, 지난 16일에는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사내 스튜디오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전공과 그에 맞는 재능 및 역량을 바탕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3기 서포터즈는 기존 콘텐츠 플랫폼 중심의 이미지를 넘어 ‘독서=윌라’ 확산에 나선다. 특히 독서에 대한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를 깨고, MZ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최근 오디오 웹소설 플랫폼 ‘윌라스토리’ 론칭에 따라, 서포터즈의 역할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윌라는 대학생들의 신선한 시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오디오 웹소설 경험을 제안하고, 플랫폼 홍보와 인지도 확산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
발대식 현장에서는 윌라 서비스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과 함께, 실제 오디오 콘텐츠 제작이 이루어지는 스튜디오 녹음 과정을 둘러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후 참가자들은 스튜디오에서 팀별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친목을 다졌다.
윌라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해로 3기째를 맞이했으며,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해왔다. 특히 서포터즈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 ‘윌라대학교’에서는 게시물 공유 수 약 18배, 팔로워 수 11배 증가를 기록하며 M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콘텐츠 확산력과 채널 효율을 입증했다.
윌라를 서비스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지난 기수는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멘토와의 긍정적인 교류를 이어갔으며, MZ세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독서 문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3기에서는 대학생들의 신선한 시각이 브랜드 확산은 물론, 새롭게 선보인 ‘윌라스토리’ 오디오 웹소설 플랫폼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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