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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박사과정 학생과 김성은 교수가 소속된 뇌인공지능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 ‘Differential effects of sevoflurane and desflurane on intraoperative electroencephalogram dynamics associated with postoperative delirium’은 연세세브란스 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다.
수술 중에 측정한 뇌파 데이터를 통해 수술 후에 섬망이 발생한 환자와 섬망이 발생하지 않은 환자를 비교 분석하고, 마취제의 종류에 따라 섬망 발생 예측에 차이가 있음을 규명했다.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중견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멀티채널 뇌파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수술 후 섬망 조기 진단 기술 개발’의 중간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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