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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치위생학과가 지난 18일과 19일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MT를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가 지난 18일과 19일 1박 2일 일정으로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MT를 진행했다.
이번 MT는 제17대 학생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학과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기획됐다. 행사 1부에서는 선후배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2부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 등이 이어지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학과 교수도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2·3학년 학생들이 팀별 응원과 단합게임에 적극 참여하며 협동심을 발휘했고, 학과 구성원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었다.
광주여대 치위생학과는 매년 대학원생과 겸임교수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입생의 학과 적응을 돕고 선후배 간 유대감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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