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대 유아교육과 소모임 ‘동심인형극회’가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에서 ‘코코상((사)한국인형극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내 아마추어 인형극의 저변 확대와 작품성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에서 광주대 유아교육학과 소모임 ‘동심인형극회’(명민서, 최민지, 강혜정, 박미선, 최효승, 김가연, 류예련 학생)가 ‘코코상((사)한국인형극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올해 대회에는 총 20개의 팀이 참가해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광주대 동심인형극회는 ‘눈으로 찰칵! 마음으로 저장’이라는 작품을 통해 세라와 친구들이 여행을 하며 겪는 우여곡절 끝에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를 전달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광주대 유아교육과 동심인형극회는 지난 1987년에 창설되어 39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