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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는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우석대학교·국립군산대학교·전주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와 전북테크노파크 등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직접 참여기업 40곳과 간접 참여기업 60곳 등 총 100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 채용면접과 입사상담을 비롯해 기업별 채용설명회, 취업 컨설팅, 직무멘토링 등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석대는 직무페스티벌과 연계해 졸업생 취업자들이 참여하는 직무멘토링을 운영하고, 청년 구직자들에게 현직자의 실무 경험과 취업 준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채용설명회에는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을 비롯해 LS엠트론, ㈜오디텍, ㈜서진산업 등이 참여해 기업별 채용계획과 인재상, 채용 기준 등을 소개한다. 이어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잡토크(JOB-TALK) 콘서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컨설팅, 직업 적성 탐색, 교육·훈련 상담,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를 위한 취업·비자·정착 지원 상담 등도 마련된다.
박노준 총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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