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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앵커사업단이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3일부터 7일까지 국제양궁장에서 ‘늘봄학교 찾아가는 마음양궁 캠프’을 운영한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3일부터 7일까지 전남광주특별광역시 국제양궁장에서 ‘늘봄학교 찾아가는 마음양궁 캠프’을 운영한다.
이번 양궁 캠프는 지역 내 염주초등학교와 두암초등학교 학생을 비롯해 주·보조강사 및 실무진 등 총 25명이 참여한다.
특히 국가대표 출신 기보배 광주여대 교수가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기보배 교수는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양궁 시범과 소통의 시간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자기조절 능력,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광주여대 앵커사업단 임귀자 단장은 “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도전 정신과 목표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다채로운 꿈과 성장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늘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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