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입 대비, 서울진학지도협의회 동계 워크숍

이선용 기자 / 2024-02-26 10:26:48

‘서울진학지도협의회 동계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진학지도협의회 동계 워크숍이 2월 23~24일 극동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서울진학지도협의회 동계 워크숍은 진학지도교사들이 참석해 ‘2025학년도 대입전형 변화와 대비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2025학년도 대입전형 변화와 대비방안(정제원 숭의여고)’와 ‘Chat GPT 활용 탐구 활동 지도연구 사례와 방안(최철규 동방고)’ 순서로 발표가 이어졌다.

서울진학지도협의회 참가자 중 한 교사는 “변화하는 대입전형을 파악하여 학생들에게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전공과 대학 선택을 위해 참여 한 워크숍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간다”고 말했다.

이영발 서울진학지도협회장은 “이번 동계 워크숍을 극동대에서 진행하게 돼 감사하다”며 “극동대의 항공특성화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었으며, 특히 항공정비학과, 항공안전관리학과 등 첨단 교육시설과 우수한 교수진, 높은 취업 성과에 매우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들의 진로진학지도에 큰 도움이 된 행사였다”고 전했다.

유인영 극동대 입학처장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입전형의 변화와 이에 대한 선생님들의 노력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극동대의 항공, 보건, 문화예술 특성화를 통해 학생들에게도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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