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 서윤빈 작가와 ‘소설가로 살아남기’ 특강

이선용 기자 / 2026-04-27 10:12:04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 재학생 및 소설 창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서윤빈 작가와 함께하는 ‘소설가로 살아남기’ 특강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온라인 ZOOM을 통해 서윤빈 작가의 ‘소설가로 살아남기’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 재학생 및 소설 창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신청 후에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강의를 맡은 서윤빈 작가는 『루나』를 통해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5년 SF어워드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루나』뿐 아니라 소설 『파도가 닿는 미래』, 『영원한 저녁의 연인들』, 『장난기』, 『코끼리 무덤 케이크』, 『날개 절제술』 등의 작품을 집필하였다.

이번 ‘소설가로 살아남기’ 특강은 SF 장르 작가인 서윤빈 작가의 목소리를 통해 소설 및 SF 장르 창작에 관한 생생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다. 특별히 소설 창작에 꿈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더욱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장 민선 교수는 “소설 창작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하여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라며 “특별히 소설과 SF장르에 관하여 더 깊게 공부하고 싶은 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는 ‘문학의 힘을 장르에 더하다!’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순수문학 작가, 웹소설, 웹툰, 장르문학 등 웹문예 작가 양성에 주력한다. 정통 문학의 깊이에서 출발해,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디자인 하고 있으며, 순수문학과 웹문학을 아우르는 장르별 집중 양성 클래스를 통해 사람과 시대를 잇는 작가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작가가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경로 마련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 문예창작학과와 ㈜작가컴퍼니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웹소설 멘토링 프로그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실습을 이어가서 작가로 데뷔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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