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 ‘SAW Korea 2026 Summer’에 참가한 서울사이버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 ‘SAW Korea 2026 Summer’ 서울사이버대 부스에서 외국인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국내 대학 약 20여 개교 및 10여 개국 해외 유학생 유치 전문 에이전시 약 20개사가 함께한 ‘SAW(Stuvisor Agency Workshop) Korea 2026 Summer’에 참여했다.
지난 19일 세종대 대양AI센터 AI홀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2027년 상반기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하여 기획됐다.
서울사이버대는 국제교류처 허묘연 협동총장, 노하정 선생님, 이주형 선생님과 정상원 입학부총장, 대외협력처 권나경 주임이 참석했으며, 워크숍 세션 참석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 관련 정책과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대학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은주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 워크숍을 대표하는 이번 ‘SAW Korea 2026 Summer’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울사이버대가 추구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성과 패러다임을 더 많은 이들에게 선보이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