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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은 전국 전공의들의 의학 지식과 수련 성취도를 종합 평가하는 시험이다.
이번 수련평가시험에는 전국 수련병원 소속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 총 658명이 응시했다. 송유민 전공의는 4년차 전공의를 포함한 1~4년차 전체 응시자 가운데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지도교수인 마취통증의학과장 김영욱 교수(가톨릭관동대 의대 00학번)는 “전공의의 성장은 개인의 노력과 체계적인 수련 환경이 함께 어우러질 때 가능하다. 앞으로도 임상 역량과 학문적 기반을 고루 갖춘 전문의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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