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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이 제55회 사이언스데이에서 첨단분야 과학체험 부스를 열었다. 사진=한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남대학교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이 국립중앙과학관과 연계해 제55회 사이언스데이에서 첨단분야 과학체험 부스를 열었다.
지난 10일부터 3일간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광장에서 초중고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COSS사업단은 개발된 실험키트 등을 활용해 ‘첨단소재 워터랩:모링가의 비밀’과 ‘3D펜으로 만드는 나만의 지구 자석’ 과학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6 사이언스데이는 체험중심 활동을 위주로 과학에 대한 흥미유발 뿐만 아니라 진로탐색기회 제공, 지역경제 및 문화 활성화 등 우리나라의 과학문화 축제로 전국의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과학 축제의 장이다.
올해는 기후위기와 인공지능(AI) 과학기술 주제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에코히어로’로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는 총 54개의 과학체험부스, 탐험 미션 이벤트, 퀴즈쇼, 과학공연, 버블 쇼,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과 가족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한남대 김태동 사업단장은 “COSS는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하여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산학연 협력 시너지 확대와 지역맞춤형 첨단분야 과학인재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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