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바로 알기>[비위(를) 쓰다]
- 대학저널 2012.03.16
- [비위(를) 쓰다] 비위 좋게도 아니꼽고 싫은 일을 일부러 하다. (예문:그는 속으로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얼굴에 거짓 웃음을 지으며 비위를 썼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비단 보자기를 씌우다]
- 대학저널 2012.03.16
- [비단 보자기를 씌우다] 속은 보잘것없는데 겉만 아름답게 보이게 하다. ≒비단보를 씌우다. (예문:그것은 오히려 달콤하고 새로 알게 된 곡절을 노리개 삼아 다루면서, 쉬운 일을 어렵게 짠, 말의 비단 보자기를 씌워 보는 셈이다.≪최인훈, 광장≫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비단 방석에 앉다]
- 대학저널 2012.03.16
- [비단 방석에 앉다] 매우 훌륭하고 보람 있는 지위나 자리를 차지하다. (예문: 말단 사원에서 사장으로 승진했으니 그도 이제는 비단 방석에 앉았다고 모두들 부러워한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석대, 청년해외취업진흥원과 산학협약 체결
- 김준환 2012.03.15
- 우석대(총장 강철규)는 청년해외취업진흥원과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교류활동에 들어갔다.15일 우석대에 따르면 대학본관 2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서동석 산학협력단장, 최상진 태권도학과장, 공정미 청년해외취업진흥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단기 교류 프로그램 운영 ...
- <우리말 바로 알기>[당수]
- 대학저널 2012.03.15
- [당수] 우리나라 전래 음식의 하나. 쌀, 좁쌀, 보리, 녹두 따위의 곡식을 물에 불려서 간 가루나 마른 메밀가루에 술을 조금 넣고 물을 부어 미음같이 쑨다. (예문: 조 당수를 끓여 편찮으신 할머니 입에 떠 넣어 드렸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눈자라기]
- 대학저널 2012.03.15
- [눈자라기] 아직 꼿꼿이 앉지 못하는 어린아이. (예문: 눈자라기를 업고 밥함지를 이고 가는 바쁜 농촌의 아낙네.) 출처:국립국어원
- 중앙대, '가스·에너지플랜트공학 계약학과' 신설
- 김준환 2012.03.15
- 중앙대(총장 안국신)가 가스·에너지분야 4개 업체와 협약을 맺고 2012학년도부터 '가스·에너지플랜트공학 계약학과'를 신설키로 했다. '재교육형 계약학과'는 산업현장에서 일하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재직자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주말, 야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