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방석에 앉다] 매우 훌륭하고 보람 있는 지위나 자리를 차지하다. (예문: 말단 사원에서 사장으로 승진했으니
그도 이제는 비단 방석에 앉았다고 모두들 부러워한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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