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방석에 앉다] 매우 훌륭하고 보람 있는 지위나 자리를 차지하다. (예문: 말단 사원에서 사장으로 승진했으니
그도 이제는 비단 방석에 앉았다고 모두들 부러워한다.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하이퍼네트웍스, ‘인플루언서 스타터 캠프’ 1기 모집
서울과기대, ‘국립대학 시설 공간활용평가’ 3년 연속 1위
경남대 문화유산복원예술학과, 국립중앙박물관 현장 견학
광주여대 대학인권센터, 예비교사 성인지교육 운영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