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방석에 앉다] 매우 훌륭하고 보람 있는 지위나 자리를 차지하다. (예문: 말단 사원에서 사장으로 승진했으니
그도 이제는 비단 방석에 앉았다고 모두들 부러워한다.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광주여대 치위생학과,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호남대 반려동물산업학과, ‘가정방문형’ 반려동물 행동교정 봉사
강남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성료
한세대, 5월 21일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