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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교양교육이 달라진다
이원지 2015.03.12
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의 교양교육이 전면 개편됐다.성결대는 이번 2015학년도 1학기부터 교양학부를 확대 개편한 ‘파이데이아 칼리지’를 설립하고 국내 유수의 스타 강사를 초청해 16개 분야의 교양 강좌 및 포럼을 진행한다.파이데이아 칼리지(Paideia College)는 성결대만의 교양교육 정책 특 ...
중앙대, "'구조개편' 학내 분열 행위 강력 조치"
이원지 2015.03.12
중앙대학교(총장 이용구)가 최근 학내에서 논의되고 있는 '학사구조 선진화 계획'(이하 선진화 계획) 관련,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반대 의사를 개진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다.중앙대는 11일 이용구 총장 명의의 게시글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인재를 만들기 위해 선진화 계획을 강력하게 ...
윤종록 전 미래부 차관, 한국산업기술대에 ‘창조정신’ 전수
이원지 2015.03.12
‘창조경제 전도사’로 불리는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이 오는 13일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이재훈)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이스라엘의 혁신적 창조정신을 소개한다.윤 전 차관은 이날 오후 한국산업기술대 대강당에서 이공계 학생이 대다수인 신입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프레시맨 세미나( ...
<속담>[늙게 된서방 만난다]
대학저널 2015.03.12
[늙게 된서방 만난다]늙어 갈수록 신세가 더 고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늦게 된서방 걸린다ㆍ다 늙어 된서방을 만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
대학저널 2015.03.12
[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1.여러 사람의 사정을 다 살피기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세상 물정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뉘 집 숟가락이 몇 갠지 아냐]
대학저널 2015.03.12
[뉘 집 숟가락이 몇 갠지 아냐]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나 되는지 어찌 알겠느냐는 뜻으로, 남의 집 일을 다 알 수 없고 또 알 필요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뉘 집 개가 짖어 대는 소리냐]
대학저널 2015.03.12
[뉘 집 개가 짖어 대는 소리냐]자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니 멋대로 지껄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눈 큰 황소 발 큰 도둑놈]
대학저널 2015.03.12
[눈 큰 황소 발 큰 도둑놈]눈이 큰 사람, 발이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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