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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식 내정자 "균형잡힌 역사교과서 만들겠다"
대학저널 2015.12.22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으로 내정된 이준식(63) 서울대 교수는 “중차대한 시기에 내정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내정 이후 첫 공식 입장을 밝혔다.이 내정자는 21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행정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정책에 대한 질문에 “앞으로 성실히 청문회를 준비해 교육 정책의 ...
<속담>[물썬 때는 나비잠 자다 물 들어야 조개 잡듯]
대학저널 2015.12.22
[물썬 때는 나비잠 자다 물 들어야 조개 잡듯]때를 놓치고 뒤늦게 행동하는 게으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속에서 사는 사람은 물 귀한 줄 모른다]
대학저널 2015.12.22
[물속에서 사는 사람은 물 귀한 줄 모른다] 『북』 1.물건을 흔하게 다루는 사람이 그것이 귀중한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사람이 행복하게만 살면 행복이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부어 샐 틈 없다]
대학저널 2015.12.22
[물 부어 샐 틈 없다]일이 빈틈없이 야물게 짜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
대학저널 2015.12.22
[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물을 보고 좋아서 정신없이 날아드는 기러기가 고기잡이가 있는 것을 두려워할 리 없다는 뜻으로, 좋은 일을 만난 김에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어옹(漁翁)고기를 잡는 노인. ≒어수(漁叟).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대학저널 2015.12.22
[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그리운 사람을 본 이가 그대로 지나쳐 가 버릴 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꽃 본 나비 담 넘어가랴. 출처:국립국어원
80대 할머니, 평생 모은 돈 부산대에 기부 '훈훈'
신효송 2015.12.21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살아가는 80대의 한 할머니가 부산대학교에 30여 년간 모은 돈 1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다.부산대는 지난 14일 대학본관 1층 발전기금재단 사무실에서 이 할머니로부터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할머니는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해달라며 절대 본인을 알리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했다. 할머니가 이번 기부를 ...
건국대 편입학 경쟁률 14.92대1
이원지 2015.12.21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21일 2016학년도 편입학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69명 모집에 총 5507명이 지원, 평균 14.9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내외 4년제 대학에서 2학년 또는 4학기 이상 수료(예정)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편입학은 306명 모집에 총 4648명이 지원, 평균 15.19대1의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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