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
물을 보고 좋아서 정신없이 날아드는 기러기가 고기잡이가 있는 것을 두려워할 리 없다는 뜻으로, 좋은 일을 만난 김에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옹(漁翁)고기를 잡는 노인. ≒어수(漁叟).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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