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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백송고리 생치 차듯]
대학저널 2016.03.30
[백송고리 생치 차듯]성질이 사납고 날쌘 푸른 매가 꿩을 잽싸게 잡아채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날쌔게 잡아채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성이 제 구실을 돋운다]
대학저널 2016.03.30
[백성이 제 구실을 돋운다]섣불리 나대다가 일 봐 주는 사람의 미움을 덧들여서 역효과를 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성의 입 막기는 내 막기보다 힘들다[어렵다]
대학저널 2016.03.30
[백성의 입 막기는 내 막기보다 힘들다[어렵다]백성들 속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여론을 막는 것은 흐르는 냇물을 막기보다도 어렵다는 뜻으로, 국민의 여론이나 소문을 막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사지에 무엇이 있나]
대학저널 2016.03.30
[백사지에 무엇이 있나]모래밭에 무엇이 나겠느냐는 뜻으로, 땅이 메말라 생산되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비탕 수본이라]
대학저널 2016.03.30
[백비탕 수본이라]끓인 맹물로 쓴 보고문이라는 뜻으로, 한번 써서 내려보낸 명령을 수시로 뒤집어엎으면서 부당하게 벼슬자리를 제 마음대로 떼고 붙이고 팔아먹는 처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한·중·일·독 4개국 미술교류 장 펼쳐진다"
유제민 2016.03.29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 예술디자인대학 미술학과는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귀포 예술의 전당 미술관에서 '한·중·일·독 국제교류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제주대 미술학과가 기획해 제주대와 교류관계를 맺고 있는 일본 도꼬하(常葉)학원대학, 중국 텐진(天津)미술학원이 참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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