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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백정네 송아지 제 죽을 날 모른다]
대학저널 2016.03.31
[백정네 송아지 제 죽을 날 모른다]『북』1.짐승을 잡는 백정네 집에서 키우는 송아지는 제가 언제 죽게 될지 그 날짜를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해를 가할 당사자가 가까이 있어도 자기에게 언제 위험이 닥쳐올지 짐작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2.남보다 잘 알 수 있는 환경에 있으면서도 미리 알아내지 못하고 끝내 화를 입게 되는 ...
<속담>[백장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
대학저널 2016.03.31
[백장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1. 고리백장(고리장이)은 죽을 때 제가 늘 쓰던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는 날까지 늘 하던 짓을 버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고리-장이키버들로 고리짝이나 키 따위를 만들어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유기장01(柳器匠)ㆍ유기장이.2. 죽을 때를 당하여도 자기의 근본을 잊 ...
<속담>[백자 대 끝에 서 있다]
대학저널 2016.03.31
[백자 대 끝에 서 있다]『북』높이가 백 자나 되는 아슬아슬한 장대 끝에 서 있다는 뜻으로, 몹시 위태로운 처지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비가 왔으면 한다]
대학저널 2016.03.31
[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비가 왔으면 한다]1.사람이 일기에 대하여 자기 본위로 생각하거나 요구한다는 말.2.사람은 자기 본위로 생각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옥이 진토에 묻힌다]
대학저널 2016.03.31
[백옥이 진토에 묻힌다]1.흰 구슬이 흙먼지 속에 파묻혀 빛을 내지 못한다는 뜻으로, 유능한 사람이 재능을 드러내지 못하고 묻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겉으로는 곤궁하게 보이나 본색은 변함없이 훌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인사]한림대
대학저널 2016.03.30
△의무부총장 김용선 △교양기초교육대학장 최태강 △비전전략처장 이충언 △입학처장 박현숙 △학생처장 고윤순 △연구처장 및 산학협력단장 최성찬 △종합연구센터장 서상원 △사무처장 손형배
고려대, 2018학년도 수시에서 85% 선발
이원지 2016.03.30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가 2018학년도 수시전형의 선발비중을 85%까지 높인다. 특히 학생부위주전형을 대폭 확대하고, 이 중 1500명은 고교추천전형으로 고교의 추천을 받은 재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고려대는 이 같은 내용의 2018학년도 입학전형 계획안을 30일 발표했다. 고려대에 따르면 고교는 고3 재적학생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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