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장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
1. 고리백장(고리장이)은 죽을 때 제가 늘 쓰던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는 날까지 늘 하던 짓을 버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고리-장이키버들로 고리짝이나 키 따위를 만들어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유기장01(柳器匠)ㆍ유기장이.
2. 죽을 때를 당하여도 자기의 근본을 잊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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