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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
대학저널 2016.05.09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북』 새조차도 제 보금자리를 극진히 사랑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족과 가정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환에 까마귀]
대학저널 2016.05.09
[병환에 까마귀]가뜩이나 걱정스러운 일에 더한 흉조가 생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풍에 모과 구르듯 한다]
대학저널 2016.05.09
[병풍에 모과 구르듯 한다]병풍에 그려진 모과가 아무렇게나 굴러 있어도 상관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탈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
대학저널 2016.05.09
[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달걀 꼬끼오 울거든.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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